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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누는 솔샤르 때문에 잘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트넘 핫스퍼는 홈에서 맨유에 0대3 완패를 당한 직후 누누를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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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는 9라운드서 리버풀에 0대5 참패를 당했다. 하지만 토트넘을 꺾고 급한 불은 껐다. 더 선은 '맨유가 이기면서 누누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결과가 다른 방향으로 갔다면 솔샤르가 그렇게 됐을 수도 있다. 솔샤르는 누누에게 동정심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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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는 "정확한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많은 말을 하기 어렵다"고 신중하게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동업자로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마음이 아프다. 연락을 취해서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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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3일 새벽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 아탈란타 원정을 떠난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주춤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승 1무로 F조 선두다. 아탈란타전은 솔샤르와 맨유에게 반전의 기회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