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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이 6차전 선발투수로 가르시아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가르시아는 10월 30일 3차전에 선발로 나서 3⅔이닝 동안 72구를 던지며 1실점했다. 6차전은 바로 3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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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특별한 변화 없이 경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가르시아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조금 더 빨리 준비해야 했다는 것 뿐"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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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KBO리그에서는 쿠에바스의 역투가 큰 화제가 됐다. 쿠에바스는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1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1위 결정전에 선발 등판, 7이닝 8탈삼진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쿠에바스는 불과 3일 전인 10월 28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도 선발로 던졌다. 7이닝 108구를 투구했다. 고작 2일 휴식 후 또 99구를 완벽에 가깝게 꽂았다. 쿠에바스가 혼신의 역투를 펼친 덕분에 KT는 1대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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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