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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유형별로 이를 살펴보면 아파트(5만5191건)는 전월 대비 9.8%, 작년 동월과 비교해서는 4.9%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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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9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17만9625건으로 집계됐다. 전달과 비교하면 15.1%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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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누계 기준으로 월세 거래량의 비중은 43.0%을 기록, 작년 같은 기간의 40.4%보다 2.6%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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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8만6942건)는 작년 동월 대비 1.4%, 아파트 외 주택(9만2683건)은 3.7% 각각 증가했다.
수도권 미분양은 1413호로 전월 대비 19.4% 감소했고. 지방은 1만2429호로 9.2% 줄었다.
건물이 완공된 뒤에도 주인을 찾지 못하는 '준공 후 미분양'은 7963호로 전월(8177호) 대비 2.6% 감소했다.
규모별로 살펴보면 전체 미분양 물량 가운데 85㎡ 초과 중대형이 415호로 전달보다 8.0% 감소했고, 85㎡ 이하는 1만3427호로 6.8% 줄어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