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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무자비한 악역을 연기하게 된 장혁은 "민석이 무자비한 빌런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반대의 면을 보고 연기를 했다. 어딘가에 갇혀 있고 더나아가 어딘가의 정신적 질환까지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연기했다. 이중적인 그런 모습을 항상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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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선보인 칼을 이용한 거친 액션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액션을 할 때 액션 디자인을 같이 생각을 하면서 만들었다. 액션의 화려함 보다 정말 맞으면서 가는 액션이었다"라며 "테크닉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맹수가 포획당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의 액션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기본적으로 칼에 대한 테크닉은 오랫동안 액션에 대한 트레이닝을 해서 어려움이 아주 크진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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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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