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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좌'로 유명한 크리에이터 카비 라메가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게임에 나오는 다리 게임을 하고 있다. '한심좌'는 특유의 엉거주춤한 자세로 다리를 통과한 뒤 의기양양하게 핑크솔저와 마주한다. 핑크솔저의 주인공이 바로 즐라탄이다. 즐라탄이란 사실에 놀란 '한심좌'가 다리 아래로 떨어지는 컨셉이다. '한심좌'의 연기와 즐라탄의 깜짝등장으로 이 영상은 큰 화제를 모았다. 즐라탄은 이 게시글에 "나는 즐라틴이다: 내 게임의 룰은 내가 정한다 !!"라고 적고 오징어게임을 해시태그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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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중순 부상에서 돌아온 이 스웨덴 공격수는 지난 1일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AS로마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건재를 과시했다. 밀란은 2대1로 승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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