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인민정, 모더나 2차 접종 후기…"팔이 허벅지가 됐다" by 김준석 기자 2021-11-02 16:28: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기를 전했다.Advertisement2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더나 맞은 팔이 지금 허벅지 되는 중 왜이렇게 부어요. 무섭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더나 2차를 접종 한 후 팔이 퉁퉁 붓는 인민정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