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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은 깔끔한 턱시도를, 자신은 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올블랙 수트를 입은 김나영은 촬영 내내 에너지가 넘치는 아들들과 포즈를 취하느라 힘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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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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