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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차예련 뿐 아니라 한지혜 오윤아 박시연 홍은희가 한 자리에 모여 팔짱을 끼고 디자이너 지춘희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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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컬러와 음악 무대 연출이 감동스러운 내년 봄이 될 것 같아서 보는 동안 내내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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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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