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혜윤은 "전작(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극중극으로 사극 연기가 있었다. 그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웃으며 "조이는 당차고 행복을 찾아 떠나는 인물이다. 이 작품을 통해 전보다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8일 첫 방송하는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되어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 라이언(옥택연)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 부인 김조이(김혜윤)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쑈다.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연출한 유종선 감독과 영화 '걸캅스', 드라마 '훈남정음', '탐나는 도다'를 집필한 이재윤 작가가 만나 차원이 다른 코믹 사극을 완성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