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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복귀가 가능하지만, 휴식을 주겠다는 입장.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대비하기 위한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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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4-3-3 포메이션이다. 양현준 박상혁 김대원이 스리톱이다. 서민우 김동현 마티야가 2선. 츠베타노프, 아슐마토프, 임채민, 임창우가 4백을 형성한다. 포항=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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