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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초반 김정훈은 무언가를 열심히 바라보며 몰두하고 있다. 이어 카메라가 비춘 건 컴퓨터 모니터로 김정훈이 게임에 집중하고 있었음을 알게 했다. 어느덧 4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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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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