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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스지는 3일(한국시각) '알 사드의 관계자들은 바르셀로나 측이 카타르를 방문해 사비가 자신이 뛰었던 클럽을 책임질 수 있는 계약을 해야 한다고 성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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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한 소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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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폴 포그바가 있다. 영입 시점은 내년 여름이다. 이적료없이 맨유를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가성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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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수는 강력한 카드다.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는 얼링 할란드다. 바르셀로나는 재정 위기 상태다.
일단, 할란드 영입 경쟁에서 빠져 있는 듯 했던 바르셀로나가 사비 감독의 부임으로 영입 전쟁에 참전하는 분위기다.
사비 에르난데스는 바르셀로나의 전설이다. 스페인 출신으로 유소년 시절부터 선수 황혼기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다. 2번의 트레블을 이끌었고, 스페인 국가대표 황금기의 핵심 멤버였다.
그의 애칭은 패스 마스터. 2015년부터 알 사드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를 했고, 현재 알 사드 감독을 맡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