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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껌딱지 子' 독박육아 얼마나 힘들었길래 "체력 바닥...너무 안아서 팔이 덜덜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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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보미가 독박육아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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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체력 바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보미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 독박육아로 힘든 일상 속 윤보미는 아들의 비타민 미소에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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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는 "계속되는 독박 육아에 리우는 껌딱지에 안아줘 반복. 이유식 3끼 4일치 만듦"이라며 "정신 없는 와중에 계속 안아 달래서 한 손으로 만들고 씻고 난리남"이라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이어 "육퇴 인 거 같아 샤워하는데 밖에서 울음소리. 대충 닦고 나오는데 얼굴 보는 순간 으악! 다 토함"이라며 "지금 자다 깨다 안아줬다 재웠다 반복 중. 새벽에도 그럴 듯. 너무 안아서 팔이 덜덜 거려"라면서 독박 육아 고충을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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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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