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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경질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대신해 토트넘 감독이 선임됐다. 팀 재건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기로 한 토트넘 수뇌부는 콘테 감독에게 1억5000만파운드의 이적 예산을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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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지난 시즌 인터밀란을 세리에A 우승팀으로 올려놨다. 당시 팀 전술의 핵심으로 바렐라를 활용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바렐라는 이번 시즌에도 세리에A 11경기에서 1골 6도움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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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 역시 바렐라 지키기에 돌입했다. 현재 연장 계약을 놓고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밀란은 아직 어린 바렐라에게 주장 완장을 맡기겠다는 파격 제안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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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