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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액션부터 카체이싱까지 고난도의 액션을 직접 소화한 그는 "매번 저를 추격하는 인물들이 있다보니까 매 신 마다 액션이 있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처음에는 그게 좋아서, 제가 몸을 잘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나중에는 후회가 될 정도로 정말 힘들었다"고 솔직한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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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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