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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빠 다시 개그한다ㅋ 심심하면 그곳에서 봐~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좀 떨린다 ㅋ 또 보러올께~~~~^^"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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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선은 지난해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돼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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