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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삼촌이 저렇게 해서 내려주면 바로 "한 번 더" 라고 해요. 삼촌 강제 팔 운동"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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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수연은 현재 서울 청담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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