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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기띠를 이용해 아들을 앞으로 안고 육아 중인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나비는 양손으로 반려견까지 안고 있는 모습. "한 놈이 안아 달라니까 다 안아 달라네"라는 나비. 이어 자신의 모습에 웃음이 터진 듯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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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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