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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같이 살고 있다는 이들은 자타공인 최고 절친. "립제이는 모니카에게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모니카는 "만약에 효원(립제이)가 죽으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을 해본 적 있어요"라면서 "따라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아끼는 친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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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들은 유재석은 '부부도 그렇게 안해요'라는 '웃픈'멘트로, 두 사람의 우정을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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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프라우드먼의 모니카는 현재 댄서 뿐 아니라 교수, 사업가로도 활동하면서, 이번 오디션을 통해 강렬한 리더십을 발휘해 오디션 성적과 관계없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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