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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콘테 감독은 매우 야심찬 사령탑이다. 그는 모든 선수를 믿고 팀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으로 본다"며 "선수로서 우리는 서로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면서 구단과 팬들에게 더 많은 책임감을 보여야 한다. 세계 최고의 감독과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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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도 고무됐다.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이 불발된 후 구단과 소원했던 해리 케인의 표정도 밝아졌다. 훈련 강도는 더 강해졌지만 새 사령탑을 향한 믿음이 훈련장 분위기에서도 나타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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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들은 '콘테 감독이 비테세와의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경기부터 토트넘 벤치에 앉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한국시각으로 5일 오전 5시 비테세와 컨퍼런스리그 G조 4차전을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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