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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김새론은 최근 데뷔 12주년을 맞았다. 김새론은 성인 연기자로도 성공적인 성장을 이뤄내 주목을 받았고, 2019년에는 TV CHOSUN '레버리지 : 사기조작단'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액션까지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앞서 방송됐던 JTBC '마녀보감'으로도 '잘 성장한 아역' 수식어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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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은 8부작으로 만들어지며 앞서 '청년경찰'과 '사자' 등을 만들어냈던 김주환 감독이 대본을 직접 쓰고 메가폰을 잡는다. 또 김주환 감독과 '사자'를 함께했던 우도환이 대본을 받았고, 박성웅도 합류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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