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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은 15년간 직업 군인으로 근무하다가 2019년 '한잔해'로 데뷔했다. 또 박군은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출연하면서 특전사로 복무한 이력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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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목표와 내년 목표에 대해 물었고 박군은 "팬들이 제가 시상식에 선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더라. 상을 떠나서 시상식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할 수 있는 일이 생겼으면 한다. 그리고 제가 혼자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 내년에는 좋은 사람과 함께였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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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은 "이상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다. 위로는 8살 연상까지는 괜찮다"고 했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용만이 형 친구 분들 소개 시켜주면 안 된다. 동생을 해주면 될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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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멋있다고 해서 사진 속 표정을 계속하는 거 아니냐"고 짓궂게 묻자 최영재는 "처음엔 표정이 마음에 안 들었는데 어느새 연습하게 되더라"고 대답하고 즉석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선보여 출연자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