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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는 10월 30일 SNS를 통해 티셔츠와 슬리퍼 등의 굿즈를 판매하겠다고 나섰다. 그는 "'쇼미더머니10' 맷값을 벌겠다"며 홍보에 나섰고, 판매 시작 사흘 만에 매출액 4억원을 돌파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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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염따가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며 사건은 일단락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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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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