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신다은은 손을 탁자에 받치고 어깨를 비틀며 뇌쇄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사랑스럽고 상큼한 비주얼이 심쿵을 유발한다. 이어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임성빈과 나란히 앉아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다은은 남편을 "내 절친"이라고 칭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