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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의 후견인 자격을 박탈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8년 아버지가 후견인으로 지명된 이후 휴식을 취하지 못한 채 일할 것을 강요받았고 연애와 피임까지 간섭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651억원 이상의 재산도 마음대로 쓰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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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어머니는 "딸이 13년간 후견인 제도 아래 살았다. 직접 법정대리인을 선임할 권리를 달라"며 딸을 지지했는데, 그 대가를 요구하고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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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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