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상식이 끝난 후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를 공개하는 '심사 실명제'로 공신력을 인정받은 청룡영화상이 네티즌들의 의견까지 적극 수렴하며 투명한 심사를 예고하는 가운데, 수상의 영광을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Advertisement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