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남편을 응원했다.
채리나는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이런 게 생겼다"라며 LG 트윈스 굿즈 스티커를 손등에 붙여 자랑했다.
이어 채리나는 "난 왜 매번 울컥하냐"라며 야구팀을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에 감동 받았다.
채리나는 LG 트윈스의 코치를 맡고 있는 남편 박용근과 팀을 응원하는 내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최근 채리나는 "난자 질을 향상시키는 뭐 그런 주사 맞았어요"라며 "내년까지만 천사님 와줬으면"이라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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