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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지훈은 장모가 처가로 며칠 내려가고, 자신도 지방 출장을 가게 되면서 집에 혼자 있게 될 이은혜가 걱정되어 큰누나를 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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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나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예상대로 하이텐션을 뿜어내는가 하면 장모가 없는 틈을 타 며칠 지내겠다며 이불까지 싸들고 오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이삿짐을 방불케 하는 각종 캠핑 장비들을 꺼내어 테라스에 아예 살림을 차려 이은혜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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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지훈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큰누나는 이은혜에게 과거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큰누나는 "아들 뺏기는 기분이었다"며 당시 심정을 밝혔다. 그러나 이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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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