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다리 다쳤는데도 휠체어 타고 카페에 방문해 주셔서 사람 많다고 좋아해 주시고.. 어제는 우리가 안 지 10년이라며 10년 전 사진(두 번째 사진) 보내주는 스위트한 남자. 언제나 쏘 프라우드~~ 멋진 행보 늘 응원합니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이에 요니P는 "10년 우정♥ 휠체어 투혼"이라고 덧붙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