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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신정환은 가스라이팅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종신은 "(가스라이팅은) 방송에나 나오는 얘긴 줄 알았는데 우리 위치가 가스라이팅하는 위치가 아닌가 싶다. 그런 관계가 많더라"라며 "충고가 습관인 사람들이 있다. 그거도 병이다. 그 사람이 의지가 약한 사람을 만나면 관계가 종속적으로 바뀌더라"라고 이를 우려해 충고를 끊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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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은 실제로 "일이 생겨서 저랑 통화하는데 저도 모르게 술술술 나오더라.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이거 가지고 힘들어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길 하다 보니까 제가 겪었던 일에 대해서 얘길 해준다. 그 친구도 저희가 선생님한테 얘기했듯이 '오빠. 너무 편해졌는데? 고마워요'라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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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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