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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지연은 "얼른 커서 대화도하고 놀고싶다가도 좀만 천천히 커줬으면 하는 요상한 심리 정말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존재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요 #사랑해꽃몽아"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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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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