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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감독은 바르셀로나의 레전드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그는 1998년부터 2015년까지 미드필더로 그라운드를 누비며 프리메라리가 8회 우승, 유럽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을 이끌었다.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과도 사이가 돈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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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드가 몽니를 부렸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SER'는 3일 '2019년 알사드의 지휘봉을 잡은 사비 감독은 중도하치시 '500만유로(약 70억원)'의 위약금 조항이 있다'며 '하지만 알사드는 무료로 바르셀로나로 떠나는데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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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사드는 바르셀로나에 앞서 5일 구단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와 합의했다. 계약서에 명시된 페널티 조항을 이행하기로 했다. 우리는 사비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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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