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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는 맨유를 향해 리버풀전의 악몽을 상기시켰다. 그는 결전을 앞두고 "우리도 4~5골을 넣을 수 있는 팀"이라며 "모든 경기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지만 우리는 올드트레포드에서 가능한 한 많은 골을 넣으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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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EPL에선 맨유가 1승1무로 우세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실바는 "더비에서 이기는 것은 늘 기분이 좋다. 난 포르투갈 벤피카에서 자랐는데 스포르팅 리스본을 이기는 것이 시즌 최고의 경기"라며 "맨유나 리버풀을 이길 때는 특별한 맛"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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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플레이메이커인 그는 "호날두는 모든 사람이 아는 것처럼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선수다. 우리는 호날두가 득점하지 못하도록 최대한 잘 봉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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