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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뒤로 넘긴 올백 스타일하며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짧고 꽉끼는 쇼츠를 입어 마치 70~80년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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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전으로 세간의 관심을 끈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은 단 한 개의 유효슛도 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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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리그 3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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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에 픽포드는 지난 9월 25일 노리치시티전 이후 5경기만에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냈다.
에버턴-토트넘전이 0대0 무승부로 끝난 건 2015년 8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11라운드 현재 토트넘이 승점 16점으로 9위, 에버턴이 15점으로 11위에 랭크했다. 양팀 모두 가야할 길이 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