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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년간 동고동락하며 좋은 호흡을 보여준 6인 멤버의 조화를 더 이상 보여드릴 수 없게 돼 제작진 또한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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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은 김선호의 하차 후 분량을 최대한 덜어내 편집했고, 지난달 29일 녹화한 100회 특집에서는 김선호를 제외한 다섯 멤버들이 참석했다. 문세윤은 "조금의 변화가 생겼지만"이라며 김선호의 하차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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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박2일'을 사랑해주시고 소중한 의견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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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식입장을 표명하기 전에 서로 간에 사전 협의 과정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