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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4일 그리고 7일 퇴근샷을 올렸는데, 포즈도 한결같고 더욱이 옷차림이 위아래 '깔맞춤'한 운동복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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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수십억원을 벌텐데 츄리닝 덕후라니 ㅎㅎㅎ" "위아래 색을 맞춘 감각까지, 우리 석진이는 다 잘해도 패션 감각은 좀··" "스타일리스트의 적극 개입이 필요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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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 전주와 피아노 반주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서정적이고 따뜻한 무드를 빚어내는 곡으로, 후반부로 전개될수록 몰아치는 연주와 '진'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지면서 매력을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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