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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난 6일 LACMA 갈라 행사에서 제니 정호연이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이 포착됐다. 2018년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4년째 찐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절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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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오징어 게임'이 유명해지기 전 촬영 현장에서 정호연을 위한 커피차를 준비해 직접 응원을 갈 정도로 정호연과 절친한 사이다. '오징어 게임' 촬영 중에 자신을 "새벽이 1호팬"이라고 사진을 남길 정도로 이미 우정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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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1년부터 시작된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는 매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는 행사다. 영화 프로그램 확장을 위한 운영기금 모금을 위한 연례행사이며 에바 차우 LACMA 이사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공동 주최하고 명품 브랜드 '구찌'가 후원한다. 올해에는 '오징어게임' 배우 및 관계자, 배우 강동원, 정우성, 이민호 등을 비롯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화가 에이미 셰럴드, 케힌데 와일리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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