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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성진은 현재 피부과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힘들었던 시기에 많은 도움을 준 친한 형을 돕고자 피부과에서 홍보 차원으로 손님 응대를 하고 있다며 "이 정도 도와주는 건 아무것도 아니다. 시간 날 때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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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숙기간동안 지인들에게 조언을 많이 들었다며 "형제 같은 안재욱, 홍경민, 차태현 등 지인들이 응원이나 위로보다는 질타를 많이 했다. 그래서 더 반성도 많이 했다. 더 좋았던 시간이었다. 제 목숨 인생을 지켜준 분들이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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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은 "결혼 생각은 매해 한다.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교제한지 3년 정도 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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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당시 NRG 멤버였던 노유민과 천명훈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이성진 왕따설에 "사실무근이다"라며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성진은 천명훈, 노유민, 문성훈, 故 김환성 등과 NRG로 활동을 시작했다. NRG는 히트곡 '할 수 있어', '히트송', '대한건아 만세', '나 어떡해' 등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