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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가을야구의 역투로 팬들의 가슴속에 남아있는 박충식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감독이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라팍의 첫 가을야구' 시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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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가을, 대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5이닝 2실점 완투를 기록했다. 당시 181개의 공을 던지는 역투를 선보여 팬들에게 강렬한 기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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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선발 투수로 데이비드 뷰캐넌을, 두산은 최원준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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