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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범은 불륜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불륜 의혹에 휩싸인 상대 배우 A에 대해서는 "'LA 아리랑'을 함께 촬영 이후 연락을 한 적 없다. 이십 몇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노유정의 불륜 주장에 대해 "그 쪽에 물어보라. 정신이 너무 혼미하다. 이거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건가. 알 길이 없다. 앙심을 품었으면 차라리 와서 속된 말로 찌르는 게 낫지 않겠나. 누구라고 적시하지 않고 유튜브에서 '같이 출연을 했네', '한 살이 많네'라며 동료를 인격살인하는데 써먹으면 되겠습니까"라고 이야기하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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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에 대해서는 아버지로서 역할을 떳떳하게 해왔다고 밝혔다. 이영범은 외국에 유학 중인 자녀에게 비행기 티켓값, 학비, 용돈 등을 보내왔다고 주장하며 "댓글을 보면 양육비도 안 준 이상한 놈이 됐는데 송금 내역서를 통해 그렇지 않다는 걸 알려야 될 것 같다"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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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유정은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푸하하 TV 심야신당에 출연, "죽이고 싶도록 미운 여성이 있다"라며 이영범의 불륜으로 이혼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한데 이어, 불륜 상대 여배우에 대해서도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한 여배우가 지목돼 그의 SNS에는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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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