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토트넘은 지난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불만족스러운 경기였다. 특히 토트넘은 227분 동안 1골도 넣지 못했다. 공격진에 비난의 포화가 쏟아졌고, 손흥민도 예외는 아니었다.
토트넘은 에버턴전에서 해리 케인, 손흥민, 루카스 모라의 스리톱을 섰다.
영국 더 가디언지는 '지난 주말 10가지 주목 포인트'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토트넘의 무득점을 2위로 놓았다.
가디언지는 '227분 동안 골을 넣지 못한 팀의 창의력 부족이 있었다'고 비판했다.
그렇다면 콘테 감독의 반응은 어땠을까. 그는 경기가 끝난 뒤 '팀의 열정 희생은 느꼈다. 좋지 않았던 부분은 마지막 패스다.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올바른 방법으로 패스를 했다면 득점할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라고 간접 비판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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