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피곤한 결혼식 당일에도 축복해주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했다.
아야네는 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감사인사는 내일부터 천천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이지훈 아야 부부"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아야네는 결혼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차 안에서 운전하는 이지훈의 옆 좌석에서 손을 꼭 붙잡고 행복을 다짐했다.
전날인 8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누구보다 행복한 새 신부 신랑의 모습을 자랑했다.
이미 살림을 합쳐서 살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행복감이 전해진다.
한편 이들 부부는 지난 6월 혼인신고를 마친 후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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