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내성발톱 고통을 고백했다.
이상아는 9일 자신의 SNS에 "내성 발톱 교정한지 시간이 오래 지나서 또 아프기 시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급하게 찾아간 네일리쉬 촬영차 하이힐 신어서 내성발톱이라 여름 외엔 반드시 교정시술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사진에는 하이힐을 자주 신어 내성발톱을 교정하고 또 재발한 이상아의 한숨이 담겼다.
이상아는 어린 시절부터 해온 연예계 생활로 인해 꾸준히 하이힐을 시어왔고 이 때문에 생긴 내성발톱의 고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내성발톱으로 인한 고통으로 수술적 치료까지 감행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지만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상아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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