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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급하게 찾아간 네일리쉬 촬영차 하이힐 신어서 내성발톱이라 여름 외엔 반드시 교정시술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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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어린 시절부터 해온 연예계 생활로 인해 꾸준히 하이힐을 시어왔고 이 때문에 생긴 내성발톱의 고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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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지만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상아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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