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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은 "정규앨범 '데빌'과 미니앨범 '바이너리 코드'에 이어 올해 3번째 앨범으로 돌아왔다. 2021년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환웅은 "작사 작곡 안무 의상까지 우리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우리의 에너지를 무대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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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은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은 만큼 만족도가 높다. 최고의 앨범이다. 자체제작에 대한 욕심이 생기며 앨범 퀄리티가 느껴지고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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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는 "'가자'로 한국의 '흥'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한국의 '미'를 보여드리려 노력했다. 부채춤 탈춤 등의 민속춤을 안무에 녹이기도 했고 사설시조 가사로 동양풍을 녹여냈다. '로드 투 킹덤'의 '가자' 무대에서 붉은 달의 댄스 브레이크가 나왔다. 그 붉은 달을 이번 앨범에서 유기적으로 풀어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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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는 "'무대천재' '4세대 대표 퍼포머' 수식어에 걸맞게 무대마다 퍼포먼스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하자고 다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퍼포먼스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건희는 "영혼을 갈아넣어서 우리끼리는 '영혼 셰이크'라고 할 정도로 많은 공을 기울인 앨범이다. 더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 이번 앨범 활동의 목표로 "음악방송 1위를 해보고 싶다. 만약 1위를 한다면 '월하미인' 씨어터 버전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제공=R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