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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지난달 초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에 인수됐다. 지난달 20일 스티브 브루스 감독을 경질한 후 새 사령탑 찾기에 나섰지만 과정은 쉽지 않았다. 우나이 에메리 비야레알 감독이 마음을 돌린 후 최종 선택은 하우 감독이었다. 그는 본머스 기적의 주인공이다. 4부 리그 본머스를 3부, 2부에 이어 EPL까지 승격시킨 주인공이다. 본머스가 1부 무대에 오른 건 125년 구단 역사상 최초의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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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새 오너의 재산은 무려 518조원이다. 맨시티의 구단주 만수르의 14배에 달한다. 뉴캐슬은 당장 이번 겨울이적시장에서 3000억원이 넘는 돈을 쓸 것이라는 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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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는 잉글랜드대표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출전을 노리지만 현재 맨유에서 벤치 멤버로 전락했다. '더선'은 이적료 2000만파운드(약 320억원) 선에서 린가드의 이적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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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4년 브라질에서 독일에 월드컵 우승을 선물한 레알 마드리드의 토니 크로스(31)가 레이더에 있다. 그는 202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됐지만 탈출을 꿈꾸고 있다. 당근책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도전이다.
뉴캐슬의 1월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