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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당시 11세 연하와의 결혼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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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는 배윤정에 대해 "자존심이 강한 편이다. 남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일어나려는 성향이 있다. 강자에겐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면이 있다"며 성향을 분석했다. 또한 "남편은 오히려 섬세한 편이다. 특히 자신을 건드리고 무시하는 말이 나오면 예민하게 받아들인다"고 사주를 해석했다. 이에 배윤정은 "남편이 크게 화내고 눈이 돌았을 때를 보면 자존심을 건드렸다고 이야기하더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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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윤정은 "남편이 분석을 하고 하나하나 하고 다 기억을 한다고 느낄 때면 싸울 때 피하게 된다. 우린 남자 여자가 바뀐 거다. 남편이 쏘아붙이면 상처를 받는데 그렇다고 내가 똑같이 그러면 못 만날 것 같다는 무서움이 있다. 참다 보면 서럽고 눈물 난다"며 "남편이 제 진심을 잘 몰라주는 것 같다. 이미지가 세니까 남편 잡고 살겠다, 저런 여자랑 어떻게 살아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게 속상하다"고 그동안 서운했던 감정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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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