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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의 리그는 지난 주말 경기를 끝으로 A매치 브레이크에 들어갔다. 올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시티에 0대2로 패한 맨유도 21일 왓포드전까지는 개점 휴업이다. 솔샤르 감독도 통 크게 '일주일 휴가'를 줬다. 그는 재충전을 위해 8일 가족들과 함께 고향인 노르웨이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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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란은 솔샤르 감독이 없는 8일에도 캐링컨 훈련장에 나와 재활 치료를 받았다. 잉글랜드대표팀에 소집 명단에 올랐다가 어깨 수술로 여전히 100% 컨디션이 아니라는 이유로 낙마한 마커스 래시포드도 개인 훈련을 하고 있다. 프랑스대표팀에서 허벅지를 다친 폴 포그바도 소집 해제돼 챙길 것이 한 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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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는 옛 동료이자 오랜 지지자였던 리오 퍼디낸드는 이날 솔샤르 감독을 향해 "바통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때가 됐다"며 경질을 공개적으로 요구해 논란이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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