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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코로나19에도 그렇고 해외도 못 가니까 자연스럽게 쇼핑을 못하게 됐다. 그래서 요즘 충동구매를 했다"며 최근 쇼핑한 물건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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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모자도 자랑했다. 제시카는 "픽업하러 갔는데 신상으로 나왔다. 근데 몇 개 없다. 그래서 고민하지 않고 고민했다. 근데 여름이 다 지나갔다. 얘도 내년 여름에 써야 될 거 같다"고 시무룩해졌다. 제시카는 "엄마한테 한 소리 들었다. 꽂히면 뭘 그렇게 많이 사냐고"라면서도 새로운 모자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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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C사 미니백을 자랑했다. 제시카는 "제 휴대폰이 딱 들어가서 너무 좋은 사이즈다. 가볍게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좋고 앞으로 많이 보실 친구"라며 "그리고 잘 산 이유가 뭐냐면 제가 사자마자 얼마 안 돼서 가격이 인상됐다. 그래서 너무 잘 샀지 뭐냐"고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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