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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내년 6월 지방 선거 만 18세 이상이면 출마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2004년생인 4명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 이 중 탁구선수 신유빈, 양궁선수 김제덕, 가수 장원영과 함께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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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은 "나름 출마 뭐로 뉴스까지 나왔는데 공약 같은 거 라도 한번 걸어봐야 재밌잖아요. 언제 또 이런거 올라와 보겠어"라며 "이 영상이 3만 좋아요가 넘을 시 압구정동 근처로 산타 복장으로 선물 나누고 다니겠습니다. 마스크 라던지 음료수 라던지"라며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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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민국은 "그나저나 압구정 불양치 김민국을 우습게 본 대가는 클 것이다. 딱히 뭘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이라면서 "그리고 이번 사태로 괜히 엮기게 된 김제덕, 신유빈, 장원영님에게 다시 한번 진심의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며 글을 마무리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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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