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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최근 기획부동산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투기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태연은 "미쳤다고 내가 투기를 하겠냐"고 토로했지만, 악플러들의 공격은 계속됐고 결국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차원에서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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